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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Fall 건축과문화 심희준 박수정 ezdw07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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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 :: Assignment
2014Fall/건축과문화/심희준 박수정
학생 :: Student
ezdw0709

건축공방 소장님들의 강연에서 많은 생각이 들게끔 한 강연이였던 것 같다. 먼저 우리나라도 소통이 필요한 것 같다. 독일의 neufert와 같은 책의 완성으로 건축가들의 생각, 개념들을 공유하며 소통의 계기가 활성하게 된다면 더욱더 활활 타오르는 불이 생성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봤다. 그리고 두분의 철학적개념의 소신을 가지고 확고히 그런 룰안에서 업무를 진행해나가시는 것을 보고 하나의 생각이들었다. 행성주위에 위성이 돌듯이 우리나라는 갑과 을의 관계가 만연하며 그것이 전반적으로 물든 나라라고 생각한다. 각각의 수평적인 관계를 유지할수는 없을까? 아마 많은 시간을 걸쳐서 역사가 말해주듯이 국민이 강력히 원한다면 수평문화가 만들어 질 것 같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수직관계를 강하게 부정하지않고 그대로 수긍하고 사는 것 같다. 나는 수평관계를 원하고 수직관계라는 것이 당장에 바뀔 부분은 아니라고 본다. 나는 그것을 맞추기 위해 나만의 힘을 만들 계획이며 우리사회에서 힘을 얻는 일부분은 명예,권력,부 라고 생각한다. 이런 부분을 부정은 하지만 인정 할수밖에 없는 현실이 야박하다. 그리고 또 달리 보면 1층에 사무실을 두시고 소통을 말로만, 단어로만 건축물을 계획시 누구나 쓰는 인용구로 느껴지게 한게 아니라 전반적으로 행동으로 보여주시는게 참 본 받을만하다. 말과 생각은 쉽다. 또한 발주자와 지속적인 대화를 통해 서로의 합의점을 맞추는게 정말 힘들다고 생각하는데 그때마다 다양한 툴을 이용해 해결하신다고 하셨다. 툴이 많아진 이유는 사람 개개인마다의 특성이 다르고 상황도 다르기에 툴이 많아진다고 본다. 한 학생이 대표적인 툴을 알려달라했지만 사무소장님께서는 확고히 이거다! 얘기를 못하셨다. 그 또한 사람 개인의 특성이 다르기에 사람을 이해하는 방법을 찾는 훈련을 해야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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