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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Fall 건축과문화 오신욱 reejs02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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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 :: Assignment
2014Fall/건축과문화/오신욱
학생 :: Student
reejs0219

2014.11.21. 라움 건축 / 오신욱

강의 시작 처음으로 소개된 3가지 질문(1. 현재 건축의 추상성을 어떻게 극복하려하는가? 2. 건축과 관념이 일치화 되는 것이 건축의 이미지화라면, 역사를 건축에 어떻게 접목시킬 것인가? 3. 새로운 감각과의 일체화가 이미지화라면, 어떻게 일체화 시킬 것 인가?)를 시작으로의 느낌은 대단히 무엇인가 담아내려는 노력을 하는 사람이라는 인상과 주장을 하려는 태도의 사람으로 느껴졌다. 특히, 내러티브에 대해 이야기하며, 스토리, 관계, 사회적 역할에 대한 이야기는 그의 주장이 지역적인 것이라고 느낌을 주었다. 반쪽 집을 시작으로 자신의 작업을 소개했는데, 처음은 입면이 무엇인가 이상하다는 것에 대한 거부감이 들었다. 하지만 국토확장에 대한 이야기로 공권력에 대한 거부감을 표현했다는 것에는 공감이 생기며, 좋은 느낌으로 점차 변화 되었다. 말하는 것도 재밌어서 점차 호감이드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자신의 작품에 대한 설명과 몇몇 돈에 대한 이야기는 강의자가 첫 강의 때 자신을 소개하던 자신은 건축가보다는 집장사라는 주장에 대해 나아갔다. 이번 강의에는 본인 스스로 집장사라는 설명은 하지 않았지만, 강의의 배경에는 나는 집장사라는 생각이 깔려있었다. 사실 나는 그 강의자에 모습에 반했는지 이상한 점을 느끼지 못했지만, 다른 사람들은 그 강의에서 이상한 점을 느낀 듯 했다. 질의응답시간에 토론자 중 한분이 김광현 교수님의 새로 나온 책에 대해서 들어봤냐며, 이야기를 시작했다. 질문의 내용은 자신은 지금 상인인 듯이 설명을 하는데, 설명의 내용은 엘리트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것 이였다. 잠시 강의자는 놀란 얼굴을 했고 이내, 자신은 엘리트적인 태도를 취하고 있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작은집에서 어부 아주머니에게 대한 태도는 엘리트적인 모습 이였다며, 앞으로 더 생각해보겠다는 말로 답을 하였다. 앞서 강의하던 강의자들과는 다르게 바로 인정하는 모습이여서 그 모습이 이상하게 더 매력적으로 보였다. 그리고 김광현 교수님의 책 내용도 궁금해지는 강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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