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2014Fall 건축과문화 최장원 박천강 권경민 ezdw0709 #
Find similar titles

Structured data

Image
과제 :: Assignment
2014Fall/건축과문화/최장원 박천강 권경민
학생 :: Student
ezdw0709

문지방팀의 소장님의 강연을 듣고 soa소장님들께서 보여주시고 내가 느꼈던 것 처럼 또 하나의 충격을 줬다. 다양한 방법으로 나늘 알릴수있는 것 같다. 틀에 갇히는 것보단 넓은 영역을 접하면서 경험을 쌓는것도 좋은 방식인 거 같다. 소장님께서 보여주신 내용중 아이들이 그린 그림에서 날으는 건물을 보았다. 나도 한때 그랬던거 같다. 20살 대학교 1학년때 생각해낸게 건물천장이 움직이게끔 한 설계안을 내놓았고 보통 화장실같은 경우는 비좁아서 욕조를 둘 공간이 없는데 내가 내놓은 것은 높낮이 조절이 가능한 바닥을 이용해 필요할땐 욕조의 공간 불필요할때는 그냥 바닥의 공간으로 내놓았다. 물론 그전에 있었을 수도 있겠지만 그 누구의 생각을 베낀게 아니다. 그리고 그 설계안이 제시되고 얼마후 진짜로 그런 것들이 나왔다. 움직이는 수영장 천장이 움직이는 건물... 웬지 내 생각을 빼앗긴 거 같고 그 안을 도용 한것인가?.. 이런 생각도 들었다. 창의성이란 그런 것인거 같다. 때뭍지 않고 전문적인 깊이에 들어가기전에 나오는 거 같다. 전문성을 가지게 되면 될 수록 생각에 제약조건이 많아지는 거 같다. 그러나 아직 간직하고 있는 그런 창의성을 가끔씩 내놓는거 같다. 건물시공 프로세스중 차량이 이동 할 수있는 공간에 땅을파야 되는데 그렇게 되면 차량이동이 제약되었다. 그 때 내가 내놓은 제안은 그 위에 철골재를 대어 차량을 다닐 수 있게하고 그 밑은 작업을 계속하는 것이다. 물론 지하철 공사에서 흔히 볼수 있다. 내가 생각하는 나의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것은 비용을 따지지 않고 여러 제약조건들 법이라던지 안전.. 이런 모든 것을 먼저 생각지 않고 그저 순수하게 바라볼 때 나올 수 있는 것 같다.

Suggested Pages #

0.0.1_20140628_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