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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Grad A w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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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_Grad_Studio/A

Table of Contents

과제 01 #

기한은 2014년 1월 17일 금요일 오후 11시 59분 59초

  • 자기 홈페이지 제목과 "소개" 부분 채우기
    • 우리 스튜디오 홈페이지 2014_Grad_Studio/A 에 각자 이름에 링크되어 있는 자신의 홈페이지에서 현재 "홍길동"으로 되어 있는 부분을 자신의 이름으로 고치고 (국문, 영문) "소개" 부분에 내용 넣기.
    • 더 넣고 싶은 부분 막 더 넣기!
  • 졸업설계 주제어 열전
    • 요 아래부터 자기 아이디 아래에 하고 싶은 주제어와 주제당 세 문장 이상 적어보세요. ( 관심의 계기 및 이유, 선례, 참고자료, 등등)
    • 주제는 여러가지 적어볼 수록 좋음.

졸업설계 주제어 열전 #

강한울 kangh79 #

주제어 1: 흉물로 남아버린 건축물 #

서울은 세계 유래를 찾아볼 수 없는 속도로 개발이 이루어진 도시입니다. 이런 과정에서 충분한 고려가 없이 지어진, 혹은 빠른 개발 속에서 자신의 존재 가치를 잃어버린 건물들이 여전히 흉물로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런 흉물로 존재하는 기존의 시설들에 대해 재조명하고 오늘날 실정에 맞는 새로운 프로그램의 제시에 대해 생각해보고 있습니다.

주제어 2: 활성화 #

동서울터미널은 서울의 3대 터미널로 불릴만큼 큰 규모를 가지고 있습니다. 또한 강변역과 엮이는 교통의 요지에 있어, 앞으로 발전의 가능성이 크다고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1990년에 지어진 이후, 제대로 된 관리가 미흡하여 그 시설은 기간에 비해 매우 낙후된 느낌이 강합니다. 터미널이라는 성격상 그것의 재개발은 쉽게 이루어지지 못하여 이에 따른 재개발 방식과 기존 교통을 엮는 새로운 형식의 터미널을 제안해 보고 싶습니다.

주제어 3: 낙후지역 #

청계천 일대, 동묘앞, 구의시장 등은 각각의 특색이 살아있는 지역이면서도 낙후된 시설로 인해 발전이 더딘 곳입니다. 전통보존, 혹은 지역 특색 보전이라는 타이틀은 오늘날 우리나라에서 방치를 포장하는 말로 쓰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직 재 기능을 하고 있거나, 혹은 낙후된 시설로 인해 재 기능을 점차 잃어가는 지역에 대해 재 조명 해보고 싶습니다.

고민재 kmj2653 #

주제어1: 유휴지/유휴시설 #

얼마전 국가 소유의 유휴시설이나 유휴지가 사용되지 않는 상태로 방치된 것들이 많다는 언론 보도를 본 적이 있다. 특히 밀도가 높고 토지 이용율이 높은(노는땅이 거의 없는) 서울에서 유휴시설, 유휴지는 매너리즘에 빠진 주변환경에 어떤 식으로든 영향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담을 수 있는 가능성을 갖는다.

14/01/18 여기서의 가능성은 단순히 건물을 의미하지 않을 수도 있다. 유휴지의 범위를 건축물이 생산되면서 생기는 도시의 갈라진 틈이나 빈공간 건물들 사이에 중복되는 부분 등의 작은 공간으로까지 볼수 있다면, 원래의 계획에 포함된 것은 아니지만, 새로운 부분을 건물에 끼워넣음으로써 이 공간들은 다른 가능성의 공간으로 바뀔 수 있다. 작은 공간에서의 건축적 실험 같은 프로젝트..

주제어2: 문화거리의 상업화/ 젠트리피케이션 /생산주체와 자본 간의 대립 등등... #

이전부터 잘 알려져 있지만 마땅히 해결하지 못하고 있는 도시의 현상에 대한 생각을 해 볼 수 있겠다.

홍대 지역/이태원/ 가로수 길 등 그들만의 문화에 의해 특색있는 분위기나 풍취를 만들었던 거리들은 (관광특구나 다문화로 포장되어) 대대적인 장소마케팅의 대상이 된 이후 상업적으로 무기력하게 변모하고 있다. 그들만의 문화를 생산하던 주체들은 그 지역의 부동산 가치를 만든 뒤에 비싸진 임대료를 감당하지 못해 천천히 쫓겨나고, 지역은 단순한 소비지역으로 변하는 과정은 역사적으로 전세계의 많은 도시들이 겪어온 문제이다. 이처럼 도시의 창의력은 단순히 자본창출력에 의해서만 평가되기 쉽다. 정치적, 제도적으로 도시재생이나 도시 활성화를 위한 명목으로 창작 레지던시나 예술촌을 도입하는 것이 하나의 유행처럼 되어가고 있는 상황에서 문화 생산주체에 대한 보호할 수 있는 건축 행위라는 것이 일어날 수 있을까..

그렇게 반길 수만은 없는 문화/예술공간의 호황에 대한 건축적 고민 + 건축행위 측면에서의 고민이 의미가 있는 지에 대한 고민.

그런 생각이 담긴 거리의 프로그램은 어떻게 형성되어야 할까에 대한 생각

주제어 3: 말도 안되는 공상...Global warming #

기후라는 매우 근본적인 건축 환경의 변화와 자연 생태계의 서식지 이동에 대한 책임.

산을 100미터 오를때마다 기온은 0.5도씩 떨어진다. 지구 온난화에 의해 저지대의 미기후 온도가 오르면 산에 존재하는 생태 서식지는 자연스럽게 점차 위로 이동한다.특정 생태계가 용납할 수 있는 기후 조건과 산의 높이는 이미 한정되어있고, 온난화가 지속되는 동안 높이에 따라 형성되어 있는 서식지는 점차 산봉우리 쪽으로 모여들어 멸종한다.

인간의 서식지 역시 점차 높아져 간다. 인간은 스스로의 의지에 의해 도시라는 점으로 몰려든다. 도시는 계속해서 과밀화될 전망이고, 도시 내 프로그램을 막론하고 수직적인 확장이 일어난다. 항상 미래 도시의 인프라나 주거 자체가 vertical form의 형태로 예견되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하다..

이렇게 자연생태계 서식지가 내몰리는 현상에 대한 인류의 책임이 어떤 방식으로든 구현되어야 한다면? 이라는 질문을 만들고, 이에 대하여 수직적으로 자연과 인간 서식지(주거)가 공생하는?혹은 다른 물리적인 방식에 의한?... 지극히 미래적이고 공상적인 구조물에 대한 제안을 해볼 수도 있을 것 같다.

김강 aufluvius #

주제어 1: 건축가의 창작물에 대한 권리 #

시립대에 출강하는 곽씨는 작은 설계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경기가 어려운 탓에 이것 저것 가리지 않고 인테리어에서부터 조명디자인까지 다양한 일들을 맡아서 작업을 하고, 현상공모에도 여러 차례 자신이 해왔던 작업들을 토대로 참여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한 컨퍼런스에서 자기가 전에 해왔던 작업과 너무도 비슷한 설계안이 버젓이 전시되고 있는 것을 보고는 분한 마음에 담당자에게 연락해 항의도 해보고 법적으로도 이것 저것 알아보았지만 자신의 설계안을 보고 베꼈다는 명확한 근거나 기준을 찾을 수 없을 뿐 아니라, 보호 받을만한 법적인 근거가 마땅치 않다는 사실만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또 한 번은 집설계를 부탁하러온 한 고객이 있었는데 디자인 설계가 어느 정도 자리잡은 단계에서 갑자기 연락이 두절 되었습니다. 그리고는 이제까지 해왔던 작업을 큰 사무소에 그대로 자료를 맡겨서 더 싼값의 설계비로 집을 지었다는 사실을 나중에 알게 되었습니다.

앞에서 짧게 살펴본 사례에서도 알 수 있듯이, 건축가의 노력의 산물인 창작물에 대해서 보호받을 수 있는 제도가 미흡한 실정입니다. 이로 인해 건축가의 창작의지는 더욱 줄어들고 소규모 사무소를 운영하는 건축가는 소위 말하는 허가방 건물을 만들게 되고 이는 결국 천편일률적인 건물들로 도시 경관을 해치게 됩니다.

우리는 우리의 재산을 민법이라는 사권을 보호하는 큰 테두리 안에서 보호 받고 있습니다. 물건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하는 것이 그것이지요. 이러한 소유권은 동산의 경우는 점유를 통해, 부동산은 등기를 통해 제3자들에게 공시하고 이를 통해 문제가 되었을 때 해결할 수 있도록 민법의 체계 안에서 우리의 재산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눈에 보이지 않는 무체재산은 어떻게 보호를 받고 있을까요? 흔히 무체재산권 이라 불려지는 지식재산권은 개인의 창작의 산물이나 아이디어와 같은 눈에 보이지 않는 권리를 대상으로 하는데요. 지식재산은 크게 창작과 아이디어 이분법을 통해 창작은 저작권으로, 아이디어는 특허권으로 보호를 하고 있습니다. 저작권은 창작과 동시에 권리가 발생하는 반면에, 특허의 대상이 되는 발명은 누가 먼저 발명했는가 와는 상관없이 누가 먼저 출원해서 등록을 받았는가를 통해 권리를 허여하고 있습니다. 특허와 같이 등록주의를 취하는 지식재산권법의 큰 카테고리를 산업재산권으로 분류하는데 이 안에는 상표, 디자인등을 보호하는 법들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건축가의 창작물은 어떠한 법을 통해 보호를 받을 수 있을까요?

또 건축가의 창작물의 대상은 그 건물자체인지, 혹은 도면인지, 아니면 그러한 총체적인 사상인지를 명확히하고 이러한 것들을 보호받을 수 있는 적절한 체계를 어떻게 하면 갖출 수 있을지를 고민해 보고 제안하는 작업을 해보고자 합니다.

또, 대량생산 할 수 있는 조립 가능한 건물은 디자인으로의 보호대상이 될 수 있는지 여부를 알아보고 이러한 건물을 제도나 법령을 통해 보호 받게 되었을 때 건축가나 건축주의 사익과 공익에 끼칠 영향과 대량생산품으로써 가능한 안들을 예상해 보고 이를 통해 이미 포화된 건축시장에서 건축가들이 나아가야할 방향을 제시해 보고자 합니다.

김민창 elegie #

주제어 1: 집합주거 #

서울은 인구밀도가 높은 탓에 집값이 비싸고 교통문제와 주차문제가 심각합니다. 위성도시를 개발하거나 세종시로 정부 부처를 옮기는 등 서울의 인구수를 줄이는 방식으로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노력이 있지만 어느누구도 자신이 그곳에 가는 것은 원치 않습니다. 따라서 저는 고밀을 품고가며 고밀에서 오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설계를 하고자 합니다.

주제어 2: 우주정거장 #

우주정거장은 사람이 오랜 기간 우주에 거주할 수 있는 시설인데, 언제까지 공학자들의 손에만 맡겨야 할까요?

건축가는 원래 엔지니어링과 디자인 기술을 겸비한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세월이 흘러 두 분야는 큰 발전을 이루었고 이젠 건축가가 디자인 한 것을 공학자가 검토하여 실제로 지어질 수 있도록 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조금 이를지도 모르지만 지금 건축공학이 건축가의 생각을 구현하듯이 우주정거장도 공학자들이 건축가와 협업하여 만들면 좋지 않을까요?

김인 clow0816 #

주제어 1: 전시시설 #

건축과를 다니면서 학생전시라는 것이 매우 어렵고 힘들다는 것을 현실로 체감하였고 , 그밖의 예술계 전반에서 학생전시라는 것이 매우 부족하다는 것을 느꼈다. 따라서 이것을 대중들에게 좀 더 친숙하고 가깝게 그리고 학생들에겐 기회를 그리고 전시장에겐 부담이 되지 않는 선에서 적절한 위치와 규모를 선정하여서 이것을 대중에게 신선하고 빠른 다양한 작품을 보여줄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예를 들어 패션에서 SPA브랜드들이 있듯이 비싸고 대단한 명품은 아니더라도 신선하고 트랜드에 뒤지지 않는 전시를 보여줄 수 있는 공간이 사람들에게 전시의 거리감을 좁힐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대학로에 소극장들이 존재하듯이 예술관련 학과들의 전시나 심지어 고등학생, 중학생 들도 전시를 할 수 있는 전시장이 마련된다면 학생들에게 좀 더 많은것을 경험하게 해줄 수 있다고 생각해서 이런 전시장을 구체화시켜 보고 싶습니다.

주제어 2: 홍대와 이태원 #

홍대와 이태원을 말하는 것은 우선 이곳들의 엄청난 유동인구를 보면서 이곳엔 왜 사람들이 몰릴까라는 생각을 갖고있었습니다. 이태원의 경우는 외국인들의 거리에서 현재는 젊은이들이 많이 즐겨찾고 소위 말하는 'Hot'한 거리가 되었을까 궁금했습니다.

아직은 조사가 없었기에 근거없는 제 머리속 추측이고, 나중에 확인을 해보겠지만 대학생과 문화의 거리라 할 수 있는 홍대와 외국인을 비롯해 다양한 문화가 섞이는 이태원이 모두다 즐길 수 있는 문화들이 있기때문이라고 생각하고 이런곳들에 대해 어떤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서 더 좋은 문화를 만들어 줄 수 있는지 고민해보고 꿈꿔보고 싶습니다.

주제어 3: 프로그램 #

일단 전시라는 프로그램을 위에서 선정해놓았긴 하지만 1순위의 생각일 뿐이고 제일 필요한건 그 주변지역의 상황과 맞물려서 그것이 존재할 가치가 있어야 지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은 아직 시작하는 단계기 때문에 전시시설로 한정지었지만 만약에 제가 고른 땅에 더 좋은 프로그램이 있다면 바꾸는 것도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대지와 프로그램을 서로 생각해보면서 졸업작품을 진행해보고싶은 생각이 있는데 아직은 대지와 프로그램 모두 정확한 생각이 없기에 고민이 많습니다.

주제어 4: 건축과 스포츠 #

최근 스포츠에 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자전거, 스케이트보드 등의 시내에서 활동가능한 스포츠에 관한 활동이 늘어나고 있다. 시내에서 이루어지는 활동이기에 복잡한 교통상황과 보행자와의 동선과의 문제도 생겨나고, 2차적인문제로 자전거를 타기위해 한강변이나 남산주변에 불법주차로인한 문제가 발생하기도 한다. 이러한 문제가 비록 그들의 불법적인 행위로 인해 다른이들에게 피해를 주기도 하지만 그것을 해결해줄 시설이 없어 불가피하게 일어날 수도 있다는 점도 있다고 생각한다. 이에따른 해결책을 건축적으로 제시해볼 필요도 있다고 보여진다.

건축과 스포츠

송재욱 jaengu #

주제어 1: 패션산업 #

과거, 도시를 성장시키고 또 그 기반으로 성장해왔던 여러 도시기반의 생산업들은 유통, 생산과정 등의 발달과 노동력, 자원 등의 경제적인 이유로 도시에서 빠져나가고 그 근방에서 새롭게 정착하였지만, 유일하게 패션산업 만큼은 그것이 가진 여러 특징들 때문에 오랜 시간동안 도시를 떠나지 않고 그 중심에서 산업활동을 이어왔습니다. 동대문은 서울이 갖고 있는 가장 크고 오래된 패션산업의 중심지이자 관광지입니다. 90년대 최전성기 이후 인터넷 쇼핑몰과 홈쇼핑의 성장으로 동대문은 오프라인 패션산업단지로서의 힘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주제어 2: 낙후지역 #

창신동은 7,80년대 미싱을 돌리던 공순이들이 집적하여 화려했던 90년대의 동대문을 만들어 낸 동네이자, 아직도 그 기반을 유지하고 있는 객공들이 모여있는 작은 동네이자 하나의 큰 공장입니다. 이곳에 살고 있는 대부분의 이들은 아직도 각자의 집에서 8,90년대의 공정과 큰 차이가 없는 방식으로 패션산업의 한 조각을 이루고 있습니다.

주제어 3: 활로, 재생, 활성화 #

저는 쇠퇴산업과 그것의 기반이 되고 있는 것들에 주목하여 그것을 어떤 프로그램으로, 그 프로그램을 담고 있는 건축적 장치로 새로운 방향을 만들어내보고 싶습니다. "시스템과 장치를 개발하여 문제점을 해결한다." 가 제가 이번 프로젝트에서 중점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관심사입니다.

이규동 qeast35 #

주제어 1: 러브호텔 #

요즘의 연인들은 굉장히 개방된 성 문화를 향유한다. 도피와 불륜의 상징이었던 러브호텔은 이제 디자인되어 감성적인 공간으로 연인들에게 다가가야한다. 주차장에 고무발이 쳐있고 들어가면 마치 죄인이라도 되는 것마냥 주위를 살피는 현대커플. 그들에게 커피숍, 또는 영화관처럼 데이트 코스의 일부로 열려있는 공간을 만들어주고 싶다.

사례 #

주제어 2:Kiosk #

사회적 기업을 만든다면 어떤 item 을 사용할까? 하면서 고민해 왔던 주제이다. Flee Market은 디자이너와 고객을 직접적으로 연결해주는 장이다. 때문에 유통마진도 없어 디자이너는 고객의 반응을 확인할 수 있고, 고객은 값싼 가격으로 공급받을 수 있다. 이런 매력적인 장은 리어카 가판대나 돗자리 위위에서 벌어진다. 그들에게 물건을 전시하고 자신만의 영역을 알려주는 KIOSK를 제공해주고 싶었다. 이동, 변형, 운반이 용이한 접을수 있는 KIOSK는 경쟁력이 있을것이다.

파빌리온 형식의 KIOSK를 제공할 수도 있다. 리어카+비닐막의 붕어빵가게에게 비바람에도 견디는 KIOSK가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 이런 리어카 말고도 행사장의 부스에도 적용할 수 있지 않을까?

참고 IDEA : http://tvpot.daum.net/clip/ClipView.do?clipid=53442911

사례 #

이규은 lucnove #

주제어 1: 준공공공간 (실내형 공개 공지) #

건축법의 공개공지나 지구단위계획에서 지정하는 공공보행통로와 유사한 것으로, 사유지이지만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공공간을 의미한다.

공공성과 지금의 자본에 의한 프로그램의 재편에 대하여 생각해보려고한다. 단순히 공개공지를 시에서 제안하여 계획한다하여도, 지금의 우리 도시의 모습은 순수한 공공성의 프로그램으로 정말 그 공공성이 부여된 공간에 대한 활용도는 낮을 거라 생각한다. 물론, 공동도서관 같이 주민들을 위한 인프라를 잘 갖춘다면, 어느정도 그 활용도는 높을꺼라 생각되지만, 결국에는 문화와 상업이라는 컨텐츠가 함께 있을 때 비로서 많은 사람들의 일상 생활의 편리함과 윤택함이 함께 할것이라 생각한다. 공공공간을 시에서 제안을 하나 사람들의 왕래가 부족한 사례보다 상업과 문화 컨텐츠가 공존하는 공간에서 공공성을 갖는 공간을 제안하고싶다.

예로 분당 서현역의 AK백화점 공공보행통로로 계획되어있다. 단순히 사유지 공간의 일부가 공공공지로 제안하는 개념보다, AK백화점의 사례처럼 24시간 개방이 되고, 자유롭게 왕래가 가능한 공간을 계획하고 싶다. 다시 말해서 실내형 공공 공원이 될수 있는 공간을 계획하고 싶다. 하지만, 단순히 이 또한 자유롭게 개방된 공간으로 끝나지 않고, 어느 지점과 지점을 연결하는 가로의 연장일 수 있도록 계획하고 싶고, 백화점이라는 건물이 갖는 위화감으로서의 성격을 더하기 보다, 그 공간을 활용하는 사람들에게 편리하고 윤택함을 더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함께 계획하고 싶다. 비슷한 공간의 사례로 아케이드가 있을 수 있겠다.

강남과 좀 더 세분화하면 테헤란로 주변부 대규모의 고층 건물이 즐비한대, 당시 많은 자본에 의해 기존 작은 스케일의 건물들이 대규모의 건물로 바뀌면서, 많은 보행로들이 없어지고, 빽빽하게 거대한 건물들로 군집되어 있다. 게중에 포스코센터의 아트리움의 경우 타워의 연결통로이자 문화집회시설의 동선이다. 따라서 이공간을 일반인들이 자유롭게 왕래가 가능하되 다른 건물들의 기업의 사건물로서 1층에 접근하는 일은 상당히 위화감에 압도되어 어렵다.

Sony entertainment headquarters의 경우 55번가와 56번가를 연결하는 실내형 개방 공지로서 내부는 아트리움으로 구성되면서 내부는 아케이드와 같인 문화 상업시설이 존재하여 실내형 가로로서의 성격을 만들어내는 공간이다. 내부에 가로등도 존재하고, 테라스처럼 휴게 공간이 계획되어있다. 사유지이지만 사람들의 자유로운 왕래가 가능하도록, 공적인 성격으로 계획되어, 사유지의 프로그램과 이 공공영역간의 관계에 의한 가능성을 만들수도 있기 때문에 매력적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공공공간에 대한 서울시의 정책중 디자인 서울 가이드라인에 공공공간에 대한 부분에.

4.2.3.1-나, 또는, 건물을 관통하고 24시간 개방 가능한 실내형 공개 공간을 확보하여 대지 주변 보행 가로와 연결시킬 것을 권장한다.

실내형 공개 공간이라는 개념은 공공건축물 디자인 10원칙등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 내역으로, 공공을 위한 공간을 확보하는 것 이외, 주변 보행 가로와 연결시킴으로써, 길과의 연계된 공간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 공간의 성격을 계획하는데 있어, 단순히 공개 공지의 정주적인 성격이 아니라, 기존 가로들의 성격을 부여함으로써, 무목적성의 기존 가로의 기본적인 성격을 유지하고, 공간을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에 대한 스터디를 진행하고 싶다.

이상명 dkwnaak16 #

주제어 1: 작은 건축 #

앞으로 제가 맡게 될 작업들도 큰 것 보다는 작은 것들이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작은 규모를 바탕으로 실제 사이트의 상황이 충실히 반영된 설계를 했으면 합니다.

주제어 2: 주거 #

개인적으로 주거가 가장 매력적인 것 같습니다.

주제어 3: 공동체 #

최근들어 내제되어있던 공동체에 대한 욕구가 드러나는 것 같습니다.(예를 들면 소행주, 우주, 땅콩집 같은) 셰어하우스가 될지, 콜렉티브하우스가 될지, 또 다른 무엇이 될지는 모르겠으나 적당한 거리 설정을 통해 혼자가 될 수도, 같이가 될 수도 있는 공동 주거를 제안하고자 합니다.

이재필 archpilism #

주제어 1: 프로그램과 형태 #

설계를 진행하다보면 항상 어려웠던 부분이 추상적인 개념을 물질적인 형태로 만들어내는 일이었다. 프로그램에 적절한 기능을 담아내고, 주변과의 조화를 고려하고, 법적인 규제를 만족시키고도 여전히 디자이너로서 해야만 하는 선택들이 많이 남아있다. 소위 박스형이라고 하는 정형화된 형태 내에서도 이러한데 비정형까지 고려한다면 너무 많은 선택지 앞에 무력해질 뿐이다.

그래서 이번 졸업설계를 임할 때 디자인에 있어서 (그것이 정형이 되었든 비정형이건 간에) 감각적으로 적절한 디자인 보다 개념을 형태로 구현하는 과정에서의 논리체계를 세우는 것을 (비록 좀 못생겼더라도) 목표로 하고자 한다.

한 가지 예를 들자면 이렇다.

기본적으로 건물의 기능을 만족시켜야 하므로 그에 따라 공간 배치가 이뤄질 것이다. 하지만 이렇게 주어진 기능, 프로그램에 몰입해서 형태를 구성했다가 후에 프로그램이 변경되거나 다른 시설로 대체된다면 유연성이 현저하게 떨어질 뿐만 아니라 건축적인 의미도 잃어버리고 말 것이다. 반면에 이를 피하기 위한, 대부분의 도시를 잠식하고 있는 중립적인 디자인을 추구하다가는 처음에 추구했던 의미와 개성을 잃어버리기 쉬울 것이다.

그래서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으로 건축물이 쓰이게 될 다양한 가능성을 고려했을 때 고정된 개념, 기능 등을 수용하는 공간을 통해서는 건축적인 표현을,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거나 이용자에 반응할 수 있는 공간은 다양한 요구를 수용할 수 있도록 가능한 중립적인 형태로 표현할 수 있지 않을까 한다.

주제어 2: 용호농장 #

용호농장은 부산의 남쪽 끝자락 용호동에 위치했던 마을로 북쪽으로는 이기대 자연공원, 서쪽으로는 해군작전사령부와 신선대부두, 남쪽으로는 오륙도, 동쪽으로는 바다가 이어져있다.

이곳은 1946년에 나환자들의 정착지로 결정된 후 여기저기 흩어져있던 나환자들을 옮겨와 양성 환자들은 소록도로, 음성 환자들은 이곳에 남아 마을을 형성하게 되었다. 남쪽과 동쪽으로는 바다, 서쪽과 북쪽으로는 산에 가로막혀 물리적으로나 사회적으로 격리된 구조 속에서 일부 외지인을 포함하여 양돈, 양계, 영세 가구업체 등을 운영하며 용호농장으로 불리게 된다.

부산에 살고 있는 사람조차 잘 알지 못했던 용호농장은 2006년 Sea-Side 관광지 개발사업이 진행되면서 격변한다. 기존의 마을을 완전히 철거하고 14만㎡ 규모의 땅에 관광지 조성을 하겠다는 것이었는데 SK건설이 관광지 공사를 완료한다는 조건하에 대규모의 아파트 사업을 승인받았다. 하지만 시행사가 부도나면서 관광지 개발은 무산되고 약 3000세대 규모의 고급 아파트 단지만 들어섰으며 이에 따라 관광지 완공시 이전, 입주하기로 했던 용호농장 측은 제대로 된 보상을 받지 못한 채 사무실을 유지하고 있는 상태이며 아파트 단지해 입주한 주민들 역시 처음 약속되었던 개발이 이루어지지 않아 재산상 피해를 보고 있다며 소송을 진행하는 등 갈등이 커져가고 있다.

이곳은 사회적인, 건축적인 논의가 끼어들 틈도 없이 개발논리에 의해 기존의 마을이 해체되고 자연공원의 경관은 파괴되고 입주민들의 불만과 함께 심지어 계획했던 개발조차 경기 변동에 따라 이뤄지지 못한 곳으로 지금이라도 이 공간을 어떻게 만들어나갈지 진지한 고민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주제어 3: 해운대역 #

약 두 달 전 동해남부선이 폐선화되고 해운대구 우동에 위치해있던 해운대역이 좌동 신시가지로 옮겨가면서 폐선부지의 재활용과 해운대역 부지의 활용에 대해 논의가 이뤄지고 있다.

해당부지에서 해운대 해수욕장까지 약 500m의 주 거리가 형성되어 있는 반면 해운대역에서 반대방향으로는 동해남부선에 의해 단절된 상태로 낙후된 골목길이 이어져있다.

한편으로는 국내 최대의 관광지와 접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철길에 가로막힌 채 또 다른 일상을 살아가는 사이에서 해당 부지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조명해 봤으면 한다.

주변환경 #

주제어 4: 중, 고등학교 시스템 #

현 정부에서 공약한 자유학기제와 같은 새로운 교육정책이 정부마다 등장하고 창조경제라는 용어에 발맞춘 것인지 "꿈과 끼를 키우는 창의 교육"이라는 슬로건을 앞세워 교육개혁이 강조되는 것은 전혀 새삼스러운 일이 아니다. 대부분의 사람이 현 교육체제의 문제점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면서, 그리고 그 해답이 창조적, 꿈, 끼, 적성 등을 개발하도록 해야 한다는 것에 동의하면서도 수십 년째 제자리걸음인 것은 그것을 구현하기 위한 구체적 방안이 미흡했기 때문일 것이다.

제안하고자 하는 그러한 구체적인 방안의 물리적 환경이며, 이 역시 미흡한 수많은 방안 중 하나가 될 수 있겠지만 교육시스템에 대한 보다 근본적인 고민을 해 봤으면 하는 바람이다.

Ken Robinson 참고 : 현재의 교육시스템이 계속해서 문제시되고 개혁의 대상이 되는 이유는 이것이 과거의 시대를 위해 디자인된 시스템이기 때문일 것이다. 현대에 이르러 이뤄지고 있는 공교육시스템은 19세기 중반 계몽시대의 지성문화와 산업혁명 시대의 경제적 상황 속에서 세금을 통해 유지되고 전 국민을 대상으로 무료로 이뤄지는 혁명적인 아이디어로 구현된 것이다. (우리나라 역시 이를 차용해 특유의 교육열이 보태어졌을 뿐이다.) 지금 우리 교육 시스템은 산업화 시대의 이해관계에 맞추어 형성되었음은 물론 그 매커니즘 자체도 산업화 시대의 여느 유산들과 다를 것이 없다. 학업과정은 요즘도 공장의 생산라인과 비슷하게 구성되어 있다. 분리된 시설, 매 시각 울리는 종소리, 전문과목들로의 분화. 마치 아이들의 가장 중요한 공통분모가 그들의 나이인 것처럼 학생들을 연령별로 분리해서 교육 시스템에 올려놓는다. 마치 그들의 가장 중요한 공통분모가 제조일자인 것처럼.

이에 제안하고자 하는 안은 나이와 무관하게 성취도와 관심사에 따라 배울 수 있고 이를 학우들과 공유할 수 있는 교육시스템과 그에 적합한 학교의 물리적 환경이다.

이로서 수월성 교육과 평준화의 문제, 나이에 의한 과도한 위계와 함께 빠른 나이라는 이상한 관념 ,1학년 때의 열등생이 교과진도를 따라가지 못해 계속되는 악순환의 고리에 사로잡히거나, 획일적 교육의 "평균" 범주에서 벗어난 이들이 제도권 밖으로 내몰리는 현상 등에 대한 대안이 될 수 있길 희망한다.

정평진 lusinaen #

주제어 1: 사건과 구조 #

조작된 물리적 환경/조건들은 종종 당초에 계획된 의도에서 벗어난 방식으로 전용된다. 물론 이것은 건축의 오래된 관심사중 하나이지만, 건축설계는 여전히 자신이 그은 선에 따라 이용자가 움직일 것이라는 ‘순진한 믿음’에 바탕하고 있다. 이것을 단순히 확률의 문제로 치환하지 않는다면, 그에 따른 무력감과 허무는 오히려 허무를 극복할 단초(새로운 사건의 생성)가 될 수 있다.

남대문 시장에서 가장 오래된 블록에 위치한 대상 건물군은 일정한 모듈로 반복되어있으나 그 이용 양태는 무척 다양하다. 그러한 이용양태를 유형별로 분류하고, 그 이면에 위치하는 각 유형의 생성원리(역학)를 바탕으로 건물군 내에 적절히 활용되어지고 있지 않은 영역으로 확장하고자 한다. 하지만 자생적으로 형성된 지금의 상태에 외부의 의도적인 개입이 과연 성공적일 수 있을까.

주제어 2: 건축과 미디어 #

의류산업에 있어서 넓은 범위에 한 가지 스타일의 패션이 유행할 수 있는 것은 다름 아닌 미디어의 힘이다. 쇼핑은 옛날의 어린 여자아이들이 즐겨하던 2차원의 종이인형 옷 입히기 놀이와 크게 다르지 않다. 다만 달라진 것은 그 소스의 공급/유통이 미디어에 의해 무형화 되었다는 점이다.

물론 이것은 엄격히 말하자면 기성복에 국한된 것이고, 건축에서 그에 대응되는 것은 작가가 아닌 업자 혹은 집장사의 건물일 것이다. 즉 이 관심은 주로 일반/보통 건물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그에 관한 매체의 역할에 대한 것이고, 나아가 건축가의 작업에서의 매체의 역할에 대한 관심이기도하다. 따라서 본 주제는 완성된 결과물보다는 만들어지는 과정 즉, 방법론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주제어 2: Holiydays in Historical Buildings #

The inspiration is the Landmark Trust [which lets interesting historical properties] – for people interested in a good holiday, but also an educational experience while they are in the property,” De Botton claims. He is calling the initiative Living Architecture

We describe it as a Landmark Trust for contemporary architecture.

http://www.landmarktrust.org.uk/search-and-book/properties/appleton-water-tower-4670

http://dlps.nanet.go.kr/SearchDetailView.do?cn=MONO1201128692&sysid=http://dlps.nanet.go.kr/viewLogin.do?retURL=/SearchDetailView.do?cn=MONO1201128692&LoginFlag=Y

최근 2001년 7월 등록문화재 제도의 도입으로 인하여 그 동안 법적·제도적 보호 없이 부정적인 인식으로 인해 소외되던 많은 근대건축물이 그 가치를 인정받아 등록문화재로 등록되어 보존·관리되고 있지만 여전히 수많은 근대건축물이 문화재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지 못하고 공가로 방치되어 관리의 소홀로 인해 노후화·훼손·소멸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소멸될 위기에 있는 근대건축물의 보존과 활용을 위한 초석으로서 미활용 등록문화재의 실태를 파악하고 그 요인을 도출함을 목적으로 하여 2008년 9월 현재 문화재청에 등록된 총 362건의 건축물 등록문화재를 목록화하고 현황을 조사·분석한 결과 현재까지 활용되고 있는 등록문화재는 276건이며, 나머지 86건은 미활용의 상태로 방치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http://www.cha.go.kr/cop/bbs/selectBoardList.do?mn=NS_03_07_01&pageIndex=1&pageUnit=30&searchCnd=cont&searchWrd=%EA%B8%B0%EB%A1%9D%ED%99%94&ctgryLrcls=CTGRY031&ctgryMdcls=&ctgrySmcls=&ntcStartDt=&ntcEndDt=&searchUseYn=&viewType=list&schDirect=&bbsId=BBSMSTR_1021

http://www.riss.kr/search/download/FullTextDownload.do?control_no=cf01ce3454fac3f7ffe0bdc3ef48d419&p_mat_type=be54d9b8bc7cdb09&p_submat_type=f1a8c7a1de0e08b8&fulltext_kind=a8cb3aaead67ab5b&t_gubun=&convertFlag=&naverYN=&outLink=N&colName=bib_t&DDODFlag=&loginFlag=1

필승남 shengsheng880824 #

주제어 1: 동대문 information과 주차장 #

중로구에 동대문쇼평물은 외국관광자들 꼭오는 곳 하나예요. 쇼평물앞에 DDP아직정식으로 오픈안하지만 하루에 구경하러 온 외국관광자들 꾀많아요. 제작년부터 여행비자에 대한 증칙이 바꿔서 외국관광자들 더 쉽게 한국에 놀아올수 있어서 외국관광객수량은 계속 증가하고 있어요.그래서 관광안내센터같은 information하나생기면 관광자에게 편하고 한편은 한국다양한 문화특색을 느낄 수 있는 것같다는 생각이 들어요.그리고 홍인지문앞길은 매일 시간단없이 차막혀요.그중에 원인하나는 바로 주차장부족해서 타지역상인들 “잠간”막 주차하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두문제를 같이해결할 수있는 방법을 찾고 설계할생각이 있어요.

주제어 2: 청량리 문화센터 (호텔) #

청량리역 뒤편에 현 "588"이라는 골목이있어요.오연히 신문에서 봤는데 그래서 궁금해서 다녀왔어요.청량리 백화점우측으로 들어가면 식당골목이 나타난데 죽 직진하면 핑크색불빛 달큼말큼 분위기 진한 화장품 냄새가 새어 나왔어요. 1층건물이 쫙깔아있고 커다란 유리창안내 이쁜 마니킹이 써있는 줄 알고 가까이보니까 깜짝놀랐어요. 사람이였어요, 골목이 되게 종요하고 사람아의 안다녀요,무서워서 돌아왔는데 뭔가 갑자기 이미지가 나빠졌어요, 이런데도 있구나 생각들었어요, 근데 알아보니까 거기거주있는 사람들도 싫어하셨대요.588재개발계획은 1990년대 중반부터 흘러나왔는데, 2010년에도 구체적인 개발계획이 나왔지만 진척되지 못했대요. 드디어 지난해말 개발 방안이 최종 확정됐대요. 2019년까지 어쩌다하지만 저는 그냥여기 성매매지이미지를 벗기고 새로운 이미지를 붙이고싶었어요. 근서에 학교도 많고 서점 도서관시설을 생기면 학생들 가까운데 편하게 이용할수있는 장점이돼요.또하나는 청량리역 환승센터라서 서울사람뿐만아니라 지방사람 외국사람 많아서 기차를 기다리는 동안 백화점잠간 들어보고 나와서 쉴수 있는 공간 책이나 한권을 읽을 수 있는 공간 .이런 문화냄새나는 공간을 만들고싶어요.

주제어 3:단독주택 #

제가 중국집은 농촌에 있어요,거기 주로 농사위주 넓은 땅이 많아요,흙로라서 먼지 도 많고 비오면 나가지도 못하는 정도 였어요 .고쳐준다는 소리 10전에 들었는데 나쁜 사람들 농민을 무시하고 그냥나뒀고 아무신경안써줘요. 어렸을때 부테 계속 식물들 보면서 자랐는데 제작년에 갑자기 길을 수리해줘서 되게 좋았었는데 나중에 알게되서 맡이 다 없애지고 화공공장을 지어진다고요. 힘이 없어서 어떻게 할수가 없어요, 그래서 우리 동네 재개발할 생각이 들었어요, 밭이 다 나두고 농사하는사람들에게 그땅은 전부라서 직장이라서 그냥지키고 싶어요, 농부들 사는 집들 다 단독주택으로 바꾸고 싶어요. 이런생각이에요.

주제정하기 #

청량리 588은 1962년부터 집창촌이 형성되었다.1996년에재개발계획은 나온후에 다니는 손님들이 줄고 성매매도 불법인데 아직도 존재하고 있다.불법적인 프로그램이 있으므로써 청량리의 이미지를 망가뜨리고 있다.이러한 이유로 청량리 588바뀔 필요성이 있다. 청량리 주변에 초 중고 대학교가 많이 있지만 청소년들 위한 문화 교류와 활동하는 공간이 부족하기 때문에 청소년 학생대상을 위한 문화 교류 커뮤니티공간을 제안 하고 자 한다. 청량리 역사성을 고려해서 집창촌에 있는 집들이 다 철거하지 않고 부분을 남겨 복합문화시설으로 바꾸고 청소년에게 더 많은 문화를 향유 할수 있도록하고자 한다.

고민점: #

주제는 복합문화시설로 잡았는데 문화시설도 여러종료가 있어서 도서관 프로그램생각하고 있어요.주변사람들과 유동인구들 위해서 쉬면서도서공간을 만들생각이있어요. 그런데 저 주제에 대한 아직도 많이 생각하고 있어요,크리틱에 교수님들 도 질문 하셨는데 사람들 성매매때문에찝찝하다고생각하기 때문에 교육시설도 생각하고 있어요

이상민 zts4min #

주제어 1: DIY #

  • 생활방식

DIY(Do It Yourself) 방식은 이전에는 가구에만 적용되었으나, 이제는 계열이나 분야에 관계없이 적용되고 있다.(ex. 스마트폰 어플 설치, 자동차 튜닝, 인테리어, 스마트 클라우드 등). 이는 소비계층이 베이비 붐어 세대에서 X-Y세대로 전환됨에 따라 개성강한 자기 소유욕을 보이고 있는 현상이며, 향후 15년간은 지속될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의 의견이다

  • DIY를 통한 가구 및 인테리어

주택, 생활공간 혹은 그 생활에 만족감을 보태줄 수 있는 어떠한 사물들.

DIY가 꼭 경제가 어려워서 성행했다고만은 할 수 없다. 실리적인 가격과 그에 맞게 내 스타일을 만들 수 있었기에 DIY는 성행할 수 있었다. 굳이 성별을 나눌 필요는 없지만, 가구조립이나 인테리어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꼭 남자의 힘이 필요할 것만 같다. 가구, 인테리어 모두 여성들이 좋아할만한 화재이지만, 아이러니하게 여성들이 전부 하기엔 불편한 구조를 갖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 DIY 활성화 및 현실화

건축의 공간 배치와 의도 등 모든면이 건축가의 손에 따라 이루어진다.

그리고, 그 공간의 활용이나 색이 더해지는 것은 그 공간을 이용하는 사람이다.그 색을 더해줄 수 있는 기구를 만들어 보고자 한다. 남녀노소 관계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전동 공구를 제작하여 세계 가구시장과 DIY족들과의 윤활유 역할을 만들어 보고자 한다. 가구에 한정될 뿐 아니라 a/s등 서비스 분야와 제조 조립 분야 등. 전반적인 분야에 걸쳐,이 세상에 없던, 비슷한 것이 있더라도 차별화된 전동공구를 만들어 보고자 함이다.

이은혜 jscca5036 #

주제어 1: 천문대의 정리 #

1학년 부터 3학년까지 한번 이상씩 해 왔던 천문대(우주관측센터)등을 마무리 지으며 그것들을 정리하고 그동안의 설계제약으로 넣지 못했던 요소들을 모두 넣어싶습니다. 현재 서울시내에는 서쪽과 용산쪽에 천문대가 있을 뿐 서울 동부쪽에 있는 곳은 영어과학센터내의 매우작은 규모의 전시공간과 옥상망원경뿐입니다. 서울외곽으로 나가지 않아도 서울내에서도 대중교통을 이용하여 어린이나 청소년들이 자기 스스로도 접근이 가능 하도록하여 점점 적어져가는 어린이들의 이과계에 대한 흥미를 주고싶습니다.

주제어 2: 소통하고 모두가 이용가능한 여행센터 #

사람들이 여행을 계획하고 정보를 얻을 때 보통 가이드북 또는 인터넷을 이용하곤 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각각 관광지에 대한 정보 일 뿐 계획을 짜고 숙박등을 고를 때 어려움을 겪곤 합니다. 혼자의 여행인데 여행사를 이용하긴 곤란할 때가 많습니다. 이러한 상황과 대형여행사들에 의해 설 자리가 없는 소규모여행사들을 위한 공동 사무실 임대, 관광시 여행에 도움받을 곳이 필요한 외국인들을 위한 복합시설을 만들고 싶습니다. 까페와 라운지 공간은 여행계획을 위한 정보와 도움을 받을 수 있고 소규모여행사를 위한 임대사무실이 있고 그 위에 외국인게스트하우스가 있어 서로에게 도움을 주며 상생할 수 있는 공간이 있었으면 합니다.

주제어 3: 쪼개져 있는 초등학교의 통합 및 대체시설의 확충 #

서울에 위치한 w초등학교는 서울내에 위치하여 있지만 한 학년당 학생수가 60-80명으로 학년당 3학급만이 편성되어있습니다. 주변 1km내에 다른 초등학교가 있지만 이 초등학교 주변 아파트단지가 건축 될 당시 학생수요가 많아질 것을 예상하고 새롭게 이 학교를 개교하였지만 예상외로 어린이들의 수가 많지 않았고 다른 빌라단지가 재건축을 시작하면서 그나마도 학생 수가 줄기 시작하였습니다. 재건축이 되고 아파트입주가 시작되었지만 어린이 수는 늘지 않아 90년대에는 학년당 150명이상이었지만 2013년 졸업당시 67명이 졸업하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빈 교실이 늘어나고 조금 다른 문제로 부지의 형태가 지대차가 옆 아파트부지와 높이차가 심하여 어두운 골목을 만들어내고 이 곳은 수업이 없을 때에 청소년범죄위험지역이 되고있습니다. 운동장도 있지만 저녁에는 조명도 전혀 없기 때문에 운동장소로도 사용되고있지 않고 있으며 여러가지 문제로 중고등학생의 학교부지 통과를 막고있기 때문에 옆쪽으로 빙 돌아서 가는 수 밖에 없어 불편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이 학교 대신 이 지역에 상대적으로 부족한 청소년문화시설을 제안하고자 합니다. 1.5km정도 떨어진 곳에 2007년 {정보도서관}이 개관되었지만 늘 열람실은 공부하는 고등학생들로 자리가 부족한 실정이며 행사 강좌등도 열리고 있지만 참가 연령등이 제한적입니다. 주변 주민센터나 복지관에서도 여러가지 강좌가 열리지만 평일 오전이 열리는 성인들을 위한 강좌가 대부분인 실정입니다. 그러인해 초등학교부지에 주변을 환하게 하고 주변 어린이부터 청소년들까지 모두 이용할 수 있는 곳을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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