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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chitectural Design 7 2014Spring Hwang assignment6 kmj26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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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 :: Assignment
Architectural Design 7/2014Spring/Hwang/assignment6
학생 :: Student
kmj2653

Abstract #

물질의 결정화 현상은 포화용액 속 입자들의 무작위한 움직임과 에너지에 의하여 결정핵(불순물 혹은 그 자신)에 맺히는 과정이다. 그것은 일종의 자가조립(Self-assembly)으로 볼 수 있었다. 자가 조립은 생화학분야에서 DNA 나노테크놀로지 등으로 대표되는 것으로서, 특정 환경에서 정해진 형태로 재조합되는 유기물의 물성에 의해서 체내에 없던 물질을 자체적으로 조립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데 이용된다. 소금의 결정화는 이온의 단순 결합과 물이 증발되면서 석출되는 무기물의 물성에 불과하지만, 특정 환경 변수에 의한 결정성장의 제어가 가능했다.

더 나아가서 일상 스케일에서도 이러한 일들이 가능하다면, 불필요한 페브리케이션 과정 없이도 "결정화되는 구축 도구"를 가질 수도 있다고 생각했다. 나의 작업은 일상 스케일에서 결정화되는 입자 프로토타입(지오메트리와 결합방식으로써 프로그램 된)과 그것을 예측 가능하게 다룰 수 있는 변수적 인터페이스를 찾는 과정이라고 생각한다.

Pan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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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e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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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nA #

죄송스럽게도 크리틱 내용을 정확히 기록 못했습니다.ㅜ

  • 스케일에 대한 생각을 해야한다. 진행을 하면서 최종적으로 무엇을 그리고 있는지 잘 모르겠지만, 꼭 건축물이 되어야된다는 강박은 없어도 될 것같다. 다만 지금 해야할 것은 스케일에 대한 고려가 필요하다.....

    사실 스케일 이야기가 자세히 기억나지 않음..

  • 마침 손쉽게 이용할 수 있는 자석을 이용했다. 당기는 힘만이 아니라 밀어내는 힘도 이용해야한다. 인력과 척력이 적절한 균형을 이룰 때 최종적인 형태에 대한 힌트가 있을 수도 있다.

  • 잘 모르겠다. 입자의 형태가 꼭 그 모양이어야 하는지?

    물론 입자가 사면체의 형태일 필요는 없다. 단지 입자 하나가 스스로 구조가 되는 형태여야 한다는 최소의 기준으로 시작했기 때문에 Tetrahedron을 먼저 택했다.

  • 입자 프로토타입의 지오메트리를 Tetrahedron으로 접근하기 시작한 것은 맞는 것 같다. 지금 만든것에도 약간의 Variation이 있기는 하지만, 자가조립되어 이루는 형태에 대한 힌트가 입자 지오메트리의 Variation(크기? 또는 비슷한 형태지만 다른..)에 있을 수도 있다. 더 많은 종류의 tetrahedron으로 실험을 해볼 수 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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