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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pama projects 목공소가 딸린 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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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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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젝트는 역삼동 대로에서 바로 한 걸음 물러난, 8m 도로에 면한 길쭉한 필지에 2가구가 살 수 있는 주택을 계획하는 것이었다. 주택은 사실 건축주의 의견이 가장 중요한 프로젝트이며, 그런 의미에서 최종 결과물도 건축주에 대한 고려가 반영되어야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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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주설정 #

건축주들은 50대의 목수 친구로써, 소형 가구들을 만들어 판매하는 식으로 일을 하고 있다. 기존의 작업장이 너무 멀고 주문량에 따라서 귀가가 늦어지거나 하는 것이 싫어져서 작업장을 포함하는 주택을 의뢰했다.

건축주 1의 가족사항 #

  • 건축주 1: 남성, 51세, 목수, 가족적
  • 건축주 1 부인 : 여성, 48세, 프로그래머,
  • 건축주 1 딸 : 여성 25세, 공무원
  • 건축주 1 아들 : 남성 16세, 역삼중학교 3학년,

건축주 2의 가족사항 #

  • 건축주 2 : 남성, 51세, 목수, 워커홀릭, DINK, 피아니스트, 아마추어 베드민턴 선수
  • 건축주 2 부인 : 여성 50세, 목수, 워커홀릭, DINK, 사회활동 활발, 아마추어 베드민턴 선수

프로세스 #

1단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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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에 면한 부분을 목공소로 활용하면 여러 모로 편리하다. 물건의 출입도 쉽고 지나가는 사람들의 관심을 받기에도 적절하다. 반면 주택은 사성이 짙은 부분이므로 필지의 안쪽으로 배치하고자 의도했다.

2단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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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세대에게 독립된 외부 공간을 제공하려 했다. 해당 개구부의 방향은 남향이다.

3단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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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주 2의 주택부분(노란색)에서 마당을 낼 공간을 빼고 나머지를 목공소 매스의 상부로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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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결과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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